[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여의도 본사 4층 강당에서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강현철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이사는 '투자시계로 본 2018년'이란 주제로 거품이 낀 글로벌 자산과 경기회복 속도, 그리고 중앙은행의 태도 변화에 대해 투자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인지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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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사 시간에는 최근 핫 이슈인 블록체인과 관련해 '가상 화폐의 미래, 빅 픽쳐'라는 제목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현 주소와 미래를 점검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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