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오지의 마법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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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한채영이 엄기준의 텐트 치는 모습에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미지의 땅 러시아 캄차카 반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엄기준, 윤정수, 한채영이 출연했다.


오랜 시간 걷다가 지친 정수네는 불빛을 발견했고, 이어 관광객들이 묵을수 있는 숙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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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격이 너무 비싸 숙소에 들어갈 수 없어서 당황했다. 이에 직원은 캠핑장을 무료로 쓸 수 있도록 허락했다. 텐트를 구해온 엄기준은 순식간에 텐트를 쳤고, 윤정수는 장작을 가져왔다.


이를 지켜보던 한채영은 "캠핑을 해본 적이 없어서 뭘 할지 모르겠다"며 "엄기준씨는 과묵하면서 일을 너무 잘하니까 너무 멋있었다. 너무 다행이었다. 이 오빠랑 같이 하게 돼서 너무 안심이 됐다"고 말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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