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캠코 희망울림FC' 어린이 축구단 리그전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8일 부산 서구 구덕운동장에서 문창용 캠코 사장, 최만희 부산아이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코 희망울림 FC' 어린이 축구단 리그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캠코 희망울림FC는 지난 4월부터 캠코와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현대아이파크 프로축구단이 협업해 운영 중인 어린이 축구단이다.

축구단에는 부산 남구 신연초, 동래구 안진초, 서구 알로이시오초, 북구 백산초ㆍ학사초, 해운대구 신재초, 기장군 정관초 등 7개 팀이 소속돼 있다.

AD

이날 리그전은 캠코 희망울림 FC 축구단 소속팀간에 토너먼트 경기로 진행돼 최종우승팀을 가렸다. 또 각 학교별 MVP 선수를 선정하기도 했다.

캠코는 그동안 축구단에 ▲축구용품 지원 ▲전문코치 주1회 축구교실 운영 ▲여름방학 1박 2일 축구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