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포항 지진 이재민 800여명이 19일 흥해체육관에서 인근 흥해공고와 남성초로 분산 수용됐다.


많은 인원이 한 곳에서 생활하면서 빚어질 수 있는 사생활 침해문제, 위생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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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이재민이 이동한 체육관 안을 청소하고 체육관 실내에 텐트와 칸막이를 설치하는 시설 재정비에 나선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이날 오전 체육관을 찾아 위생 문제 등을 포함 분산 수용에 문제가 없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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