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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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사장 해임안이 통과되며 MBC 노조가 복귀했지만 ‘음악중심’은 25일부터 정성화될 예정이다.

11월18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쇼! 음악중심’은 결방되며 드라마 ‘돈꽃’ 3회가 방송된다. ‘쇼! 음악중심’은 MBC 노조 총파업 이후 11주째 결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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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은 KBS 노조 파업 후에도 KBS 2TV ‘뮤직뱅크’가 정상방송된 것과는 달리, MBC 노조 파업과 함께 장기 결방을 이어왔다. 최근 김장겸 사장 해임안이 통과되고 MBC 노조가 복귀하면서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예능 정상방송이 시작됐지만 ‘무한도전’과 ‘음악중심’은 25일부터 방송이 재개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고 애쓰셨네요 활기찬 방송으로 돌아오길”(dawn****), “드디어하네”(cyci****)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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