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지금과 사뭇 다른 100kg 초반 시절 공개…‘앳된 모습 눈길’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배우 마동석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추워지면 이 영화가 생각납니다.13년전 30대 초반의 100kg 마동석...
영화 천군을 찍을 당시에는 영하 12도의 겨울이었는데요,강물에 들어가서 이틀을 내리 액션씬을 촬영할 때 정말 많이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가보도 팔아먹는 형 VS 집안도 팔아먹는 동생, 제대로 사고 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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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앳된 외모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는 다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개봉한 '부라더'에서 석봉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라더'는 인디아나 존스를 꿈꾸며 유물발굴에 전 재산을 올인 하지만 현실은 늘어나는 빚과 쓸모 없는 장비뿐인 형 석봉(마동석 분)과 가문을 대표하는 눈부신 외모와 명석한 두뇌로 잘 나가는 건설 회사에 다니지만 순간의 실수로 실직 위기에 처한 동생 주봉(이동휘 분)이 3년 만에 본가로 사고로 오로라(이하늬 분)를 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영화이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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