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단독콘서트 ‘또 매진’…긴급 공연 1회 추가
뮤지션 폴킴의 단독 콘서트가 또 한 번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돼, 1회 공연이 긴급 추가됐다.
17일 정오 티켓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 '2017 폴킴 단독 콘서트 두 번째:느껴 밤'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이에 소속사와 기획사 측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회 공연을 긴급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공연에도 암표 사기 등의 문제로 피해자가 속출했던 만큼 암표 근절 및 이로 인해 피해 보는 팬들이 없도록 조치한 긴급 대안으로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를 제외한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한 티켓 구매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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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폴킴의 단독 콘서트 '느껴 밤'은 서울과 부산 공연이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전국 공연 중 티켓 예매 랭킹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폴킴은 오는 19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첫 부산 공연 '2017 폴킴 단독 콘서트 '느껴 밤' 무대에 오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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