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립 아나운서, 신동호 하차한 ‘시선집중’ 진행한다
변창립 MBC 아나운서가 MBC 라디오 대표 시사 프로그램 '시선집중'의 새 진행자로 나선다.
변창립 아나운서가 신동호 아나운서의 하차로 공석이 된 ‘시선집중’의 진행자 자리를 임시로 담당한다는 소식이 17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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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립 아나운서는 1984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변 아나운서는 전보 조치 이전에 오랫동안 라디오DJ 경력을 쌓아와, 신동호 아나운서의 빈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물색할 동안 진행자 역할을 잘 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회와 MBC 주주총회는 지난 13일 김장겸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가결했고,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15일 총파업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전보 조치됐던 변창립 아나운서 등 아나운서 11명도 제자리로 돌아오게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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