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11주만에 재개, 기안84X박나래X김충재 삼각♥? 네티즌 “기다렸어” 기대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 박나래, 김충재 씨 세 명의 삼각 러브스토리 방송분이 MBC 파업으로 인해 11주 만에 재개돼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3일 김장겸 전 MBC 사장이 해임, MBC 총파업이 종료돼 MBC 예능 ‘나혼자산다’ 측은 오늘(17일) 방송될 ‘우정과 사랑 사이에 선 기안84’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기안84와 김충재 씨는 박나래의 집에 놀러 와 식사를 함께했다. 이후 기안84는 두 사람의 모습을 그려주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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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김충재 씨와 어깨를 맞대고 앉아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기안84는 박나래에게 “너 예쁘다 야. 오늘 왜 이렇게 달라 보이지?”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나혼자산다’ 방송 재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나오네요. 기다렸습니다. 컴백홈” “다 사임하고 드디어 하네...앞으로 이런 일 없길! 본방 사수해야지” “여름에 봤었는데 드디어 오늘 방송한다니!!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오늘 밤 11시가 기다려지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 “여름옷이라니...기다렸어요” “드뎌 오늘 하는 구나 본방사수” “들어가는 건 자유지만 나가는 건 허락이 필요하다는 나래바” “드디어 하는 구나 정말 오래 기다렸다” “몇 달 전에 찍은 걸 이제야 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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