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포항지역 고객지원 '안마의자' 무상수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바디프랜드는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고객들에게 '안마의자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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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피해를 입은 고객 가운데 안마의자 수리를 받고자 할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지진의 공포 속에서 생활하고 계실 포항시민들과 지역 고객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안마의자 무상 수리가 지진 피해를 입은 고객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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