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선미도 입은 ‘평창 롱패딩’ 착용샷보니…“왜 품절인지 알 듯”
‘평창 롱패딩’이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전 색상, 전 사이즈가 매진되며 폭발적 인기를 증명한 가운데, 가수 하니와 선미가 착용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4일 강원도 평창군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진행된 ‘2017 드림 콘서트 in 평창’의 마지막 무대에서 전 출연진들이 무대에 올라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
이날 하니는 화이트 색상의 ‘평창 롱패딩’을 입고 등장했다. 이때 하니는 얇은 무대 의상을 입은 선미를 보고 함께 ‘평창 롱패딩’을 입었고 이 모습이 팬들에 의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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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롱패딩이 예쁜 건가, 착용자가 예쁜 건가”, “평창 표보다 패딩이 더 인기 있는 기이한 현상”, “두 사람 착용 사진 보니까 왜 품절인지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창 롱패딩은’ 출시 보름 만에 1만장 이상 판매됐으며 현재 ‘평창 온라인스토어’에서 품절된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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