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
동양네트웍스는 지난 2일 김승수 씨 등 3명이 동양네트웍스를 상대로 서울동부지법에 신주발행무효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동양네트웍스 측은 “지난 6월 보통주 1주당 500원으로 발행한 신주 1418만4397주가 무효라고 주장한 소송”이라며 “법적 타당성을 검토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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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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