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에 입장료 반값...내달 15일까지

‘다빈치 천재의 공간’展 수험생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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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수능 수험생은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 중인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전시를 반값에 관람할 수 있다.


전시·공간기획 전문기업 엘와이디 디지털스페이스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시 입장권 할인 대상은 2018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본인에 한해서 진행된다. 현장 매표소에서 2018학년도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학생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택1)을 함께 제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50% 할인 적용 시 만 19세 미만인 청소년 수험생은 6500원, 성인 수험생은 7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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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은 예술과 과학·발명·의학·건축·음악·해부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사적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를 색과 빛, 음향으로 재조명한 전시다.

전시를 통해 실물 크기로 재현한 다빈치의 유물과 발명품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으며, 3000여 점 이미지가 담긴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당시 색감을 그대로 복원한 모나리자도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4일까지 이어진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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