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내달 14일 개봉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다음 달 14일부터 상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 동시 개봉이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SF 모험 영화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년)'의 후속 편이다. 레이(데이지 리들리), 핀(존 보예가), 포 다메론(오스카 아이삭) 등 새로운 세대가 우주의 정의를 위해 싸우는 내용을 그린다. 전편의 연출을 맡았던 J.J 에이브럼스가 제작, 라이언 존슨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베니치오 델 토로, 마크 해밀, 앤디 서키스 등 베테랑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레아 공주를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리 피셔가 지난해 작고하기 전 남긴 마지막 작품이기도 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