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이혼’ 강세미는 누구?···걸그룹 티티마 출신이자 강혜정 절친
티티마 출신 강세미(36)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스포츠동아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사업가 소모 씨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협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09년 먼저 아들을 출산한 뒤 같은 해 9월 결혼식을 치렀다.
강세미는 2000년대 활동했던 5인조 걸그룹 티티마 출신이다. 1999년 티티마 1집 앨범 ‘인 더 시(In The Sea)’로 데뷔해 2002년 티티마가 해체된 뒤 방송계를 떠났다가 2010년 남편 소 씨와 함께 출연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로 복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2014년 2월23일 강세미는 친한 친구인 강혜정과 타블로가 출연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얼굴을 비췄다. 당시 강세미는 아들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후 강세미는 방송 등 연예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계속해서 근황을 알려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