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2시부터 성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초등학생 자녀 둔 아버지 20여 명 모여 소통하는 아빠 · 평등한 아빠 비법 열공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 아빠들이 공동(함께) 육아에 앞장 서는 다짐을 했다.


11일 평생학습관에서 성북구 아빠들 20여 명과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아빠들이 육아에 앞장서자는 의미의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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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성북구가 마련한 아빠교육 특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빠들이 육아와 가사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아빠용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한 김영배 성북구청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아빠들

아빠들이 육아와 가사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아빠용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한 김영배 성북구청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아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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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구청장은 “아빠들의 행복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면서 “아빠들이 육아와 가사에 앞장서자는 취지의 앞장키트(아빠용 앞치마+고무장갑)를 활용한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장키트'는 예비사회적기업인 (사)'함께하는아버지들'이 생산하고 있고, 판매수익의 일부는 싱글대디를 위해 사용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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