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렛 형태…1정당 일일 권장 섭취량 2.5배 비타민D 함유

뉴트리라이트, 삼키기 쉽도록 한 '비타민 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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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한국암웨이의 뉴트리라이트는 오는 9일 뼈 건강과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비타민 디’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 비타민 디는 실내활동 증가, 자외선 차단제 사용 등으로 인해 비타민D 결핍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이 간편한 방법으로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1정 당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배에 해당하는 비타민D(25㎍)가 함유돼 있다. 하루에 한 알씩, 특정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 때나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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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료로는 식물 중 거의 유일하게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는 버섯이 사용됐다. 뉴트리서트 인증을 취득한 버섯 재배 전문 농장에서 수확한 포타벨라 버섯과 양송이 버섯을 UV 테크놀로지 공법으로 통째로 살균ㆍ건조한 뒤, 삼키기 쉬운 사이즈의 타블렛 형태로 정제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오랜 연구 개발 끝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농장 선정, 원재료 재배, 수확 등 전 과정에서 까다로운 관리를 통해 완성한 ‘비타민 디’ 제품을 통해 많은 이들이 간편한 방법으로 비타민D를 보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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