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러닝 문화 전파한다…패밀리 러닝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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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휠라가 러닝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한 패밀리 러닝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휠라코리아는 신개념 패밀리 러닝 페스티벌 '휠라 레인보우 런'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개최된 '레인보우 런'은 휠라코리아 전 브랜드 매장에서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20가족 총 475명을 초청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화창한 가을날을 함께 만끽했다.


레인보우 런은 지난 9년간 진행됐던 '패밀리 캠프'의 뒤를 잇는 휠라의 새로운 대고객 특화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러닝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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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참가 가족이 달리기를 하는 도중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도록 구성한 '러닝존', 재미있는 레크레이션과 풍성한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힐링존'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했다.


휠라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보다 의미 있는 방법으로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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