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골프, '엑스트레치' 다운 상품 출시
사방 스트레치·경량·기능성 및 스타일 등 강점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빈폴골프는 올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이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필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절제된 모던함을 강조한 엑스트레치 다운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롱과 베스트 등 경량 다운이다.
여성 엑스트레치 다운은 세로 퀼팅 디자인을 적용해 트렌디하고, 슬림한 핏이 강점이다. 스타일, 보온성, 실용성의 3박자를 갖춘 엑스트레치 다운베스트도 선보였다. 컬러는 레드, 핑크, 네이비 등으로 구성됐고, 가격은 35만8000~39만8000원이다.
남성 엑스트레치 다운은 사방 스트레치를 극대화시켜 스윙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면서, 보온성을 강화했다. 컬러는 블루, 네이비, 화이트, 와인 컬러 등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39만8000~43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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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골프는 최근 박성현 프로(KEB하나은행, 24)가 이번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017시즌 신인왕 수상을 확정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엑스트레치 다운 제품은 스윙을 할 때, 어깨와 옆구리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상의 및 하의에 사방향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했으며, 별도의 내부 다운백이 없어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폴란드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팽창사와 베스트 테이프로 다운 삼출을 이중 차단한 공법을 활용했다. 국제 다운 삼출 검증 기관인 IDFL 검사를 통해 품질을 검증받기도 했다.
유중규 빈폴골프 팀장은 “엑스트레치 다운은 수년간 박성현 프로를 후원하며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라며 “올 가을·겨울 시즌 필드에 나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고 싶은 고객들에게는 엑스트레치 상품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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