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아시아 순방 외교를 시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북한 문제가 이번 순방의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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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으로 가는 에어포스원(미국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북한의 미사일·핵 실험 문제를 둘러싼 긴장이 커져감에 따라 아시아 각국 정상들과의 회담에서 북한 문제가 현저하게 크게 다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일본 도쿄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국가들을 12일에 걸쳐 방문할 계획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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