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첫 싱글 '불안' 발표…네티즌 "우원재 하고 싶은거 다 해요"
우원재가 AOMG에서의 첫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우원재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불안'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AOMG 합류 이후 처음 공개하는 앨범으로 '과거에게(loop)'와 'Paranoid' 두 곡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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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의 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원재 하고 싶은거 다 해요. 존중해요"(dlwl****), "인생철학의 깊이가 묻어나는 가사 돋보임…그동안 힘들었으니 이제 하고싶은거 맘껏 하고 살길~"(sbsh****), "우원재는 진짜 지금처럼만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만 그 모습 그대로 갔으면 좋겠다"(cact****)라며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우원재는 앞선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프로그램 종영 직후 공개된 첫 싱글 '시차(We Are) (Feat. 로꼬& GRAY)'가 전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한 뒤 여전히 차트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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