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미희 대교 소빅스사업본부장과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가 교육용 AI플랫폼 개발 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희 대교 소빅스사업본부장과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가 교육용 AI플랫폼 개발 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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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교는 인공지능(AI) 감성로봇 전문기업 퓨처로봇과 '교육용 AI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전날 서울 관악구 소재 대교타워에서 열렸다. 대교의 어린이 교육 출판브랜드 소빅스는 퓨처로봇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노하우를 로봇에 적용,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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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로봇과 교감을 통한 새로운 학습 경험 제공, 부모를 대신한 책 읽어주는 감성 로봇 개발, 아이가 좋아하는 도서 추천 등 독서 지도를 위한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교 관계자는 "독서교육이 더욱 강조되는 시점에서 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독서 교육과 정서적 교감을 위한 교육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로봇 기술을 교육 분야에 새롭게 적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은 물론 교육 및 정서적 교감까지 가능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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