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트와이스, 팬들 “역대급이 될 트둥이들!”
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라이키'를 공개한 가운데, 팬들이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트와이스는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라이키(Likey)'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날 선보인 트와이스의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은 기억하고 싶은 일상을 담은 SNS처럼 '지금의 트와이스'를 표현한 앨범이다. 또한 타이틀곡 '라이키'는 퓨처 일렉트로 팝 사운드와 '좋아요'라는 단어가 갖고 있는 설렘과 떨림을 표현한 가사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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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의 컴백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티저 들어봤는데 대박적임"(sqio****), "역대급이 될 트둥이들"(kiro***), "노래 너무 좋다^^ 트와이스 파이팅~! 항상 응원합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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