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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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이날 오후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해당 기록은 역대 10월 최고 흥행 외국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2016)와 역대 10월 최고 흥행작 ‘럭키’(2016)와 동일한 흥행 성적이다. 앞서 토르 라그나로크는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기록과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세운 바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CGV 골든에그 지수 등에서도 호평을 받는 등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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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토르: 라그나로크는 세상의 멸망을 뜻하는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천둥의 신, 토르가 죽음의 여신인 헬라에 맞서 아스가르드를 지킨다는 내용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토르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를 비롯해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 로키 역의 톰 히들스턴 등이 출연한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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