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시구, ‘약간 귀여우시기도’ ‘최고에요’ 네티즌 반응 이어져
문재인 대통령이 시구 공약을 지키면서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5일 한 매체에 따르면 文 대통령은 KIA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의 시구를 위해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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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文 대통령은 야구대표팀의 파란색 점퍼를 입고 태극기가 새겨진 글러브를 손에 들고 시구를 해 시선이 모아졌다.
네티즌들은 “윤** 최고에요 대통령님” “솔시** 약간 귀여우시기도” “망* 실물로 한번 보고 싶다” “인* 다른 스포츠에도 나와 주셨으면” “sa46**** 공약 지키는 대통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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