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최시원 '프렌치 불독' 사고 정리…차갑기만한 여론
유명 한식당인 ‘한일관’의 대표가 가수 겸 배우 최시원 가족이 키우는 반려견에 정강이를 물려 패혈증으로 사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시원과 그의 아버지인 최기호 씨는 인터넷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유가족을 직접 찾아가 수차례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대중의 분노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네티즌은 그가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내고 있다.
또한 해당 개가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인 이특을 무는 등 원래 사람을 무는 기질이 있음에도 사고 당시 개에게 입마개를 채우지 않고 목줄을 채우지 않은 최시원 가족의 부주의함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관리 및 안전 조처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으며 관련법을 만들거나 개정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한편, 피해자 유족은 일부 언론을 통해 "배상받고 싶지 않다"며 법적 대응 의사가 없다는 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기호 기자 rlgh958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