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우효광 부모된다…2세 외모 기대되는 이유는? ‘어린 시절’ 포착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부모가 된다. 2세 외모에 관심이 쏠리면서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추자현, 우효광은 과거 각자의 웨이보에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막만한 얼굴에 올망졸망한 눈동자 등 풋풋한 외모를 자랑 중인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효광의 어린 시절은 통통한 볼 살을 자랑 중이다. 그 역시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외모를 자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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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추자현, 우효광이 부모가 된다”며 “현재 추자현은 임신 2개월 차”라고 밝혔다.
부모가 되는 추자현, 우효광은 지난 2015년 9월 열애 사실 인정 후 2016년 1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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