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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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란이 북상하면서 이에 따른 영향에 대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23일 일본 NHK에 따르면 태풍 란은 현재 관동 북부 지방에 상륙해 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란으로 인해 일본에서는 부상자가 85명에 달하며, 인명피해까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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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란에 대한 국내 영향에 대해서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와 경남 남해안, 동해안에서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높은 물결이 일것으로 판단, 안전사고 유의를 당부했다.


네티즌들은 “dldb**** 일본 참 살기 힘든 나라” “jerr**** 남의 불행에 박수 치지 맙시다” “ziyo**** 부산도 엄청 바람 심했다” “zo****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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