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25일 박웅현 대표 초청 주민 아카데미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서구(청장 임우진)는 오는 25일 TBWA KOREA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대표를 초청해 으뜸서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펼쳐질 이번 강좌는 ‘디자인 강국의 꿈’,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등 다수의 저서를 펴낸 박웅현 씨가 강사로 나와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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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박웅현 대표는 책 속에서 영감을 찾고 일상에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창작과정 및 광고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6년 대한민국 광고 대상을 수상한 박웅현 대표는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으로 들어왔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생활의 중심’, ‘혁신을 혁신하다’, ‘생각이 에너지다’ 등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수많은 광고를 만들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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