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수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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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현역으로 입대하는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군 입대에 대한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수현은 6월26일 OSEN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리얼’의 상대 배우 설리와의 호흡과 앞으로의 군대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김수현은 군 입대를 앞두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계획을 짜기에는 아직 부름이 오지 않았다”며 “일단은 내년 봄은 안 넘길 것 같다. 잘 다녀오겠다”고 답했다.


이어 군 입대 후 공백기에 대한 걱정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래도 입대를 하게 되면 당장 할 일이 생기는 거니까 미리 두려움을 갖지는 않으려고 한다”고 입대 전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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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입대 전 영화 ‘리얼’ 후 한 작품을 더하고 싶다며 “보고 있는 작품은 아직 없다. 마지막 드라마가 ‘프로듀사’다 보니까 어리버리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려서 좀 더 남자다운 색깔을 보여드렸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23일 김수현의 입대는 팬들과의 인사나 특별한 송별 인사, 기자회견 등 공식행사 없이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김수현은 대체복무인 4급 판정을 받았으나 재검을 자청해 1급을 받아 현역으로 입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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