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학대학교,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의회 및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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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과학대학교(총장 조성수)는 지난 20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가족회사 협의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7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에 참여하는 23개 학과 교수와 사업을 함께하는 가족회사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과학대학교 특성화사업단(단장 김대곤 특수통신과 교수)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을 소개하고 가족회사 협의회는 23개 학과관련 분야의 사업체 인력수요 분석과 2018학년도 NCS 기반 교육과정 협의, 교수 산업체 연수·기술지도 및 직무 교육 등을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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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진형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을 초청해 “소중기업으로 가는 지름길”에 대한 특강을 들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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