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비자카드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영수증에서 100 찾고 올림픽 가자! D-100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비자카드로 결제한 영수증에 표시된 최종 결제 금액에 100이라는 숫자가 포함될 경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비자카드 홈페이지에서 결제 금액을 등록한 후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다음달 1일 발표된다. 당첨된 50명은 인당 2장, 총 100장의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관람권을 받게 된다.

AD

비자카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결제 부문 공식 스폰서로, 올림픽 관련 결제 서비스 전반의 마케팅 및 홍보에 대한 독점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티켓, 공식 올림픽 상품, 식음료 구매 시 비자카드를 통해 결제 가능하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