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CNT85 CNT85 close 증권정보 056730 KOSDAQ 현재가 51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14 2026.05.15 14:14 기준 관련기사 시너지이노베이션 CB 인수하는 신안그룹 차남…승계자금 마련 ‘촉각’ [지배구조]CNT85, 신안그룹 인스빌 합병…박순석 일가 지분 늘어 [e공시 눈에 띄네]셀트리온, 3Q 영업익 2138억원…전년比 28% ↑(오후종합) 는 지난 19~20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에 총 약 244억원에 이르는 청약금이 몰렸다고 23일 밝혔다. 최종 경쟁률은 3.49대 1을 기록했다.


이번 증자는 주주들의 지분가치 희석방지를 위해 구주주 우선 공모 이후 일반공모 청약 순으로 진행됐다. 앞선 구주주 우선 공모에서는 총 증자 규모의 67.71% 가량에 해당하는 792만2316주가 모집됐고, 이후 일반 공모에서는 잔여 실권주의 3.49배인 1185만7000주가 모집됐다. 기존 구주주 청약 결과까지 더하면 총 1978만2816주, 약 407억5000만원이 포스링크 청약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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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링크는 이번 증자 목적을 재무건전성 강화에 두고 있다. 올해 상환이 예정된 차입금 100억원의 조기상환이 완료되면 포스링크의 부채 비율은 기존 190%에서 55%까지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확보해 신용등급을 높이는 한편 최근 자회사 써트온을 통해 추진 중인 가상화폐거래소 신규 사업분야에서도 한층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 도입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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