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 서클', 꾸준한 흥행세...500만 돌파 목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이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은 309개의 스크린에서 관객수 1만 5204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492만 1348명을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 5위에 올랐다.
‘킹스맨: 골든서클’은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파괴되면서 형제 조직인 미국의 스테이츠맨과 킹스맨이 힘을 합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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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지난 2015년 개봉한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전 세계에 스파이 열풍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 오피스 1위는 ‘범죄도시’로 관객수 29만 8604명을 기록했으며 22만 2004명의 관객을 모은 '지오스톰'이 2위를 차지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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