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2’ 소진, 과거 이상형 보니 “에디킴을 염두에 두고?”
‘내 딸의 남자들2’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이상형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진은 2015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저는 자상하지만 고집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키나 외모는 잘 안 보지만 굳이 꼽자면 입이 큰 사람을 좋아한다”라며 이상형을 밝혔다.
이어 소진은 “원래 눈을 많이 봤다. 키나 다른 면은 상관없다”며 “결혼은 한 37~38살쯤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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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은 “듣고 보니 에디킴이 딱이네. 잘 어울려요!”, “이건 누가 봐도 에디킴이다. 설마 에디킴을 염두에 두고~?^^”, “그런 사람 있으면 소진 언니랑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월 에디킴과 열애를 인정한 소진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아빠들이 딸의 연애를 지켜보는 ‘내 딸의 남자들2:아빠가 보고 있다’에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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