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비앤지, 신축공장 동물백신 제조업 허가 완료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우진비앤지 우진비앤지 close 증권정보 018620 KOSDAQ 현재가 74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746 2026.05.14 11:55 기준 관련기사 우진비앤지, 고양이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착수 우진비앤지, 영업익 전년비 100%↑…액면병합으로 주주가치 제고 박차 우진비앤지, 5대1 주식병합 결정 는 충남 예산군에 설립한 신축공장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백신 제조업허가(kvGMP 인증)를 완료해 본격 가동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우진비앤지측은 "평균 1~2년 정도 걸리는 제조업 최종 인증을 백신공장 준공 후 불과 8개월 만에 마무리함으로써 기술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동시에 하반기부터 국내 백신 매출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미 3개국에 PED-M 백신 등록을 시작해 내년 하반기부터 해외백신 매출도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백신 제조업 허가를 완료함으로써 보다 빠른 추가제품 허가에 집중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진비앤지는 첫 출시 백신인 PED-M이 기존 바이러스 및 변이주에 효과가 탁월해 국내뿐 아니라 자돈 설사 문제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동남아 및 미주 지역 등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을 것이란 기대를 갖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