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패키지' 정용화, 외모 자화자찬 발언…"내 얼굴 점수는 99.8점"
'더패키지'가 첫 방송된 가운데 출연중인 정용화의 외모 발언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발라더로 돌아온 정용화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용화는 자신의 외모 점수를 묻는 질문에 "지금은 내 외모에 99.8점을 주고 싶다"고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어 "나머지 0.2점은 매너가 좋다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리포터는 "굳이 뭐 외모에 흠이 없다는 것이냐"고 웃으며 질문했다. 이에 정용화는 만족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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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리포터가 "씨엔블루 멤버 정신에게 안마를 시킨다는게 사실이냐"고 묻자 정용화는 쿨하게 "인정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 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서로 관여하고 싶지 않아도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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