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서울국제 문구·학용·사무용품 종합전시회 참가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모나미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본관 3층 C홀에서 열리는 '제30회 서울국제 문구·학용·사무용품 종합전시회'에 참가한다.
모나미는 '생활을 스타일링하는 모나미 클래스' 콘셉트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다양한 클래스, 체험 및 이벤트, 제품 전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이 곳에서 모나미 제품을 체험하고 개성을 담은 수공예 작품을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부스에서 진행되는 클래스는 모나미 대표 제품인 컬러링 마카를 활용한 전문가 일일 클래스로 운영된다. 데코마카 슈링클스 액세서리 만들기, 패브릭마카 캘리그라피 에코백 꾸미기를 비롯 출시 예정인 세라믹마카를 활용한 머그컵 꾸미기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클래스는 각 90분간 진행되며 별도 참가비용은 없다.
체험 및 이벤트 공간에서는 젊은 층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벽면(Wall)을 라인 드로잉으로 장식해 방문객이 직접 데코마카로 컬러링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직접 나만의 손글씨를 써볼 수 있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도 제품 전시 공간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다.
모나미는 "이번 전시는 부스를 방문한 고객이 모나미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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