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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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가 쇼핑몰로 연매출 약 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준희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CEO로서 수입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일단 중요한 건 사업을 위해 다른 연예 활동을 안 했다"며 "연기 등 다른 부분에 욕심을 같이 냈다면 쇼핑몰 문을 닫았을 것이다. 고정적으로 방송 활동하면 롱런 못할 거라는 생각에 과감히 방송 활동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제 12년차 되고 있다"는 김준희는 '배송이 하루에 3천 건이 넘은 적 있다고?'란 질문에 "객단가라고 한사람이 구매하는 평균 가격을 내면 대략 5~6만원이다. 계산하면 하루 매출이 1억 5천만원인 것"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매일 그렇게 나가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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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매출 100억이 넘느냐?'는 질문에 김준희는 "작년에 100억 정도 됐다"고 솔직하게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이대우 사진을 모두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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