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 80년대 하이틴 스타…방부제 미모 화제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배우 이연수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다.
이연수는 1970년 생으로 올해 48살임에도 불구하고 30대 초반같은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8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로 꼽혔던 이연수는 국민드라마 ‘호랑이 선생님’으로 데뷔했으며 청량하고 상큼한 외모로 무려 50여 편 이상의 CF를 찍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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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이연수는 복귀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던 때였다"고 은퇴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연수는 최근 출연중인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배우 정유석과 핑크빛 로맨스를 선보이며 프로그램 제 2호 커플 탄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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