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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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수와 정유석이 화제의 키워드에 오른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 또한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986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함께 출연, 극 중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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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당시 이연수의 나이는 21살, 정유석은 19살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 모두 선남선녀 면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연수와 정유석은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서 재회, 핑크빛 교류를 뽐내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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