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9주기.. 그의 아픈 과거 봤더니..'아쉬움 한 자락'
최진실은 지금까지도 만인의 연인이라 불리며 모두가 좋아한 호감형 연예인 1세대 여배우다. 오늘이 그의 9주기가 되는 날이다.
mbc드라마 '질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그는 20여년 동안 여러편의 드라마, 영화 등을 찍으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했다가 파경을 겪은 후 여러 루머로 괴로운 나날을 보냈다.
2008년 10월2일 서초구 잠원동 자택 안방 욕실 샤워부스에 압박 붕대로 목을 매 숨져 있는 최진실을 어머니가 발견 동생 고 최진영이 신고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전날까지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 모 제약사의 광고지면 촬영을 진행한 그 , 최진실은 전날 힘든 기색을 표하며 소속사 식구들과 저녁을 먹고 집으로 갔다고 한다.
그게 마지막이었다. 지금은 딸인 준희가 sns에 할머니와의 복잡한 사연을 올리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하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