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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최장 10일의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객도 크게 늘었다. 만약 미리 환전을 해두지 못했다면 연휴 중에도 모바일 뱅킹을 통해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 '써니뱅크'를 통해 추석연휴 뿐 아니라 1년 365일 언제든 환전을 신청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출발 하루 전까지 환전 신청을 한 뒤, 출국 당일 공항환전소(연중 무휴) 또는 외화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외화를 현찰로 받을 수 있다.

써니뱅크 '누구나 환전' 서비스는 신한은행 고객이 아니더라도 또는 써니뱅크에 회원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우대환율을 적용받아 환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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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을 원하는 통화 및 금액을 입력하고 외화를 수령할 지점을 선택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써니뱅크에서 환전을 신청한 뒤 수령할 수 있는 장소는 공항환전소나 외화ATM을 비롯해 연휴기간에도 운영되는 점포 등이다. 연휴 동안 외환업무가 가능한 점포는 ▲강원랜드 카지노 출장소 ▲롯데월드 타워 출장소 ▲안산 원곡동 외환센터 ▲ 서울 대림동 지점 ▲김포공항 환전소 ▲인천국제공항 환전소 ▲제주공항 환전소 등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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