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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남성 잡지 '플레이보이' 설립자 휴 헤프너가 1970년 당시 여자친구이던 바비 벤튼과 함께 자신의 비행기에서 바니걸의 서빙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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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헤프너는 27일(현지시간) 9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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