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와이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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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프로야구 SK와이번스는 2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최종전에서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 대방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경기 중에는 블록간 댄스 배틀을 통해 승리한 블록의 관람객 전원에게 버거킹 상품권이 제공되며, SK가 홈런을 기록할 경우 관중석에 다양한 선물이 증정되는 '해태제과가 쏜다'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2017년 시즌 주요 장면 및 팬들에 대한 선수들의 감사 메시지로 구성된 특별 영상이 빅보드를 통해 상영되며, 영상이 끝나면 선수단 전원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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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2017년 마지막 불금 파티는 응원단 전원과 팬이 함께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전의를 다지는 응원전을 펼치며 2017년 시즌 홈경기 최종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인천SK행복드림구장 1루 1층 내야복도에 위치한 스포츠아트 갤러리 앞에서는 지난 9일 박재상의 은퇴식 때 선수단이 실제 착용했던 유니폼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 유니폼을 구매한 팬에게는 선수 사인볼, SK렌터카 이용권, 버거킹 상품권, 가그린 등으로 구성된 '럭키박스' 한 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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