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용 항체 개발 등 생물산업 전문가…“화순 백신특구 거점기관”포부


곽원재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장

곽원재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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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은 공모를 통해 생물의약연구센터장에 곽원재(54) 박사를 최종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곽 센터장은 건국대학교 미생물공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바이오텍연구실에서 19년간 근무하며 치료용 항체 개발 등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 경력을 쌓았다.


또한 2010년부터 (재)전남생물산업진흥원 정책기획팀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생물산업 중장기 육성계획을 수립하는 등 전남생물산업 전반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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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센터장은 “그동안 바이오의약 연구개발과 지역 생물산업 기획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가 화순백신산업 특구의 거점기관이 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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