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타운2차

히어로 타운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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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택은 여러가지 개발 및 이슈로 부동산 시장에서 알려지고 있다.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입하고, 진위2산업단지에 LG가 60조원을 투자해 생산라인을 증설하면서 평택은 최첨단 산업의 메카로 신호탄을 쏘았다. 또 SRT 지제역 개통과 함께 전국 35개 미군부대가 몰려드는 여의도 5.5배 규모의 미군기지가 조성은 가장 큰 이슈이다.


8군사령부가 경기 평택시 팽성읍 캠프 험프리스(K-6)에 이전을 완료했으며 2018년까지 동두천, 의정부의 미2사단 병력 등 전국 50여 미군기지 중 90%이상의 주한미군 4만5,000여명과 관련 종사자 8만5,000여명이 험프리스 기지(K-6)로 이전할 예정이다. “맥켄지 부사령관” 주관의 “미군기지 이전사업” 설명회에서는 2020년까지 영외거주 세대수를 5,500세대로 유지, 현재 2,500세대 에서 3,500세대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한바 있다.

8.2 부동산 대책과 북한 핵문제 리스크, 초저금리에 따른 급격한 소비경기 위축 등으로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시장까지 패닉상태에 빠지고 있지만 평택 히어로타운 2차는 렌탈하우스 시장에서 미군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 타운하우스의 수요는 이와 무관하게 여전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렌탈하우스는 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이나 그 가족들을 상대로 영외 거주 목적으로 집을 대여하고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주거시설이며”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꾸준한 수요가 확보 가능한 렌탈하우스는 초저금리 시대에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평택은 “주한 미군기지 이전” 과 SRT개통, 인근 고덕 산업단지에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고 진위 2산업단지에 LG가 60조원을 들여 생산시설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지역이다.


“히어로 타운2차”는 주한미군 중 장교나 군무원 수요를 대상으로 한 단독주택으로 험프리스 기지(K-6) 5분 거리에 있어 주한미군의 영외 거주 적합도 기준에 맞는 입지에 위치한다. 또한 미군렌탈하우스의 경우 미군주택과 기준 임대료 산정 시 일반 오피스텔 대비 높은 임대수익률이 가능하며 안정적인 투자상품으로 알려지고 있다.


“히어로타운 2차”는 대지면적_ 378㎡(114), 전용면적_ 330㎡(100), 건물면적_ 1+2층248.34㎡(75.12)이며, 세대마다 냉장고ㆍ에어컨ㆍ세탁기ㆍ식기세척기ㆍ광파오븐레인지ㆍ인덕션ㆍ테라스ㆍ잔디마당ㆍ주차장ㆍ차광막 등이 모두 갖춰진 단독주택으로 미군주택과 기준에 맞도록 미국 라이프스타일을 최대한 반영한 평면구조와 면적으로 최적화된 주거타운으로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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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타운 2차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평택미군렌탈하우스 등의 부동산은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면서 “마땅한 금융, 경매, 임대부동산 투자처가 없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알려진 히어로타운2차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히어로타운 2차는 "히어로타운 1차" 의 성공과 노하우로 미군 주택과에서 권장하는 면적과 평면 구조로 공실이 없으며 평택 미군렌탈하우스 "히어로타운 2차" 홍보관은 추팔리 291-8번지 현장에 위치하며, 언제든지 분양상담 가능하며 선착순 호수 지정 후 분양계약이 이뤄진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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