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생각토론투게더' 출시…"다양한 표현력"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생각을 말하는 힘을 길러주는 독서 토론 프로그램 '생각토론투게더'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생각토론투게더는 매월 12편의 교과 연계 도서를 통해 초등 과정에서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월 4권의 생각동화 읽기책을 통해 한 가지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고력의 틀을 마련하도록 훈련한다.
특히 매주 한 시간씩 선생님과 소수정예 화상수업을 통해 독서, 글쓰기 뿐만 아니라 말하기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학교에서 자신있게 발표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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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업에서 완성한 글쓰기와 발표 동영상은 디지털로 저장해 '나만의 생각 성장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학습결과는 북클럽라운지 애플리케이션으로 전송돼 학부모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황숙영 교문서비스혁신팀장은 "2015년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인 과정 중심의 평가는 서술형, 논술형, 토의, 토론 등의 방식으로 진행해 다양한 표현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토론투게더'는 과정 중심 평가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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