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청정원은 독일과 네덜란드산 비가열 햄·소시지에 대한 E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 논란에 따라 "참나무로 훈연한 베이컨' 제품을 생산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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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은 해당 제품을 전면 중단한 뒤 식약처 조사 결과와 상관 없이 원료 수급처를 바꿔 다시 생산할 계획이다.


대상 청정원 관계자는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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