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펀딩포유는 포스크코리아의 신제품 미인거울의 후원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포스크 미인거울’은 메이크업시 도움 되는 기능들이 포함된 탁상거울 크기의 이동식 화장대이다. 환한 LED 조명과 상쾌한 FAN 바람은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고, 충전용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자유로운 이동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LED 조명은 자연광에 가까워서 실내에서 한 메이크업 컬러가 실외에서도 동일하게 보이도록 한다. FAN 바람은 얼굴의 열기를 식히고 땀과 습기를 없애 화장이 뜨지 않도록 해준다. 2600mAh의 충전용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2시간 이상을 전원선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 충전용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USB C타입 호환젠더로 연결하면 어느 장소에서나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상하 슬라이드 방식으로 움직여서 얼굴이 잘 보이도록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760g으로 가볍다. 네일 말리기, 매너 메이크업, 독서등, 무드등 등 활용법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한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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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거울은 특허 및 의장등록 출원이 되어 있다. 미사용시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한다. 펀딩은 9월 22일까지이다. 정가는 6만9000원이나 펀딩 특별가로 5만2000원에 론칭한다. 또한,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이용하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5Pin용 호환 젠더도 무료 증정된다.


원 대표는 “포스크 미인거울은 통신기기와 LED조명, 소형팬 등 당사의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술력이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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